2011년의 만화 이야기나 해봅니다. 게임, 영화는 리스트가 너무 뻔하니 생략하고. 인상적이었던 것들 몇 개만.
1. 늑대폐하의 신부
그랑프리쯤...? 인정하기 싫지만 올해는 가히 카우타 마토의 해였음. 인정하기 싫지만 인기^^;;;;;만화^^;;;;; 가장 평가가 격변하기도 했고. 그림, 연출도 별로고 인물은 구태의연한데다 묘사도 어정쩡. 스토리는 뻔한 흐름. 만화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다 단점인데, 재밌다..... 재밌어서 지는 기분.
이런 식으로 자의식 없는 엔터테인먼트다운 만화가 진짜!!! 없어서 감동. 전 채운국이야기를 안 읽었지만, 읽은 사람들은 '채운국에서 바라던 이야기'라고 합니다.
이어지는 내용

















최근 덧글